난 내 인생에 대해서

 

조언을 바라거나 하지는 않았어

 

그런데왜지?

 

나보다 더 나를 아는것 처럼 ....

 

뒤어서 얘기 하니까 재미있어?

 

그냥 나한테 물어보지 그랬어

 

그럼 대답 해줬을텐데 ..

 

내가 말안하고 그냥 있으니까

 

뭐? 내가 해명을 안했다고?

 

재미있네 내인생

 

이제 별소리를 다 들어보네

 

별 오해도 다 받아보고

 

그렇게들 남 얘기가 하고 싶었어?

 

진실을 알고 싶은게 아니라 가쉽을 만들고 싶었던거야?

 

아님 내가 맘에 안들어서 ??

 

그럼 그냥 얘기하지 사라져 줬을텐데

 

...

 

별로다 이렇게 될줄은 정말 몰랐네

 

뭐 인생공부 했다 생각 할게

 

이제 날좀 니네들 인생에서 지워줄래??!!!!

 

그럼 고맙겟다

Posted by 바이크 리뷰어 간지라이더